전국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경유와 휘발유의
평균가격이 이번주들어 천700원대까지
떨어졌지만 울산은 아직도 천800원선에 머무는 등 상대적으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의 주유종합정보시스템인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8\/14) 현재 경유의 전국 평균 가격은 리터당 천789원으로 3개월만에
처음으로 천700원대로 떨어졌으며, 휘발유도
천800원까지 내렸습니다.
그러나 울산의 경우 경유는 북구와 울주군만
평균가격이 천700원대로 떨어졌을 뿐
나머지는 천800원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휘발유도 대부분의 주유소에서 천800원을 넘어
다른 지역에 비해 하락폭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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