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지역 주민들의 새로운 휴식처로 자리잡은 선암댐 수변공원에서 연꽃가요제가
오늘(8\/14) 저녁 7시부터 열렸습니다.
오늘 연꽃가요제에는 10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노래 실력을 겨루었으며,현철과 하동진 등 초대가수들의 축하무대도 마련됐습니다..
연꽃 가요제가 열린 선암수변공원에서는
풍등 날리기 체험행사와 전통등 전시회 등도
열려 수변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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