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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제시안 거부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8-13 00:00:00 조회수 18

◀ANC▶
올해 현대자동차 노사 협상의 최대 쟁점인
주간 연속 2교대제에 대해 회사 측이 처음으로시행안을 제시한 가운데 노조와 입장차만
확인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회사측이 주간 연속 2교대제에
대해 처음으로 시행안을 노조 측에
제시했습니다.

c.g)회사는 근무시간을 오전반은 8시간
오후반은 10시간 작업하는 주간 2교대제를
제안했습니다.

협상의 공을 노조에게 넘긴 회사는
주간 연속 2교대제 따른 생산 손실 보전을
이유로 공장간 물량이동 등을 내심 기대하며
노조의 현명한 선택을 요구했습니다.

◀INT▶노진석 이사

이와 같은 회사측 안에 대해 노조는
시행 시기와 임금 보전 등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빠졌다며 실망스럽다는
반응입니다.

◀INT▶장규호 공보부장

노조는 알맹이가 빠진 회사측의 제안에 다음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2시간 또는 4시간씩의 부분 파업으로 회사를 압박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노사양측은 내일(8\/13) 실무협상은
예정대로 갖기로 하는 등 교섭창구는
열어놨습니다.

현재 노조는 주간 연속 2교대제 시행으로 작업
시간이 줄어들더라도 임금 손실이 없어야
한다는 입장이고,회사측은 생산량 손실
보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s\/u)회사측이 제시할 임금을 포함한 수정안에 따라 현대차 노사협상이 대립으로 치닫을지
타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기로에 서게 됩니다.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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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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