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진속에서도 울산지역의 취업자 수가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실업률도
소폭 하락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취업자 수는
지난 5월 52만 6천명에서 6월 53만 천명,
그리고 지난달에는 53만 4천명으로 두달 연속 증가세를 보이면서 고용률도 60%를
넘어섰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6월 3.8%까지 오르면서
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던 울산지역의
실업률도 다시 3%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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