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8\/13) 대기업에
취업 시켜주겠다며 속여 돈을 가로챈 42살
김모씨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4년 평소 알고 지내던 33살 박모씨가 취업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자 현대자동차에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3차례에 걸쳐 1천8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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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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