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2) 오후 3시30분쯤
북구 어물동 앞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던
17살 고모군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을
친구들과 인근 음식점 주인이 물 밖으로
건져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고군이 수영 미숙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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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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