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을 국내 최대의 에너지 메카로 만들겠다는
울산시의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에너지 기술연구원과 울산 과기대가
에너지 산업 연구개발과 보급에 힘을 보태기로
하고 울산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의 최대 역점사업인 복합 에너지 생산
연구단지 조성사업이 에너지 기술연구원
울산분원 설치를 시작으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국 에너지 기술연구원은 내년에 개교하는
울산 과기대에 울산분원을 설치하기로 하고,
과기대와 울산시 공동으로 3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에너지 기술연구원은 360명의 연구
인력으로 울산을 청정 에너지 메카로 만드는데
협조하고, 에너지 학부를 설치하는 과기대와
함께 인력 양성에도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INT▶한문희 한국에너지 기술연구원 원장
◀INT▶조무제 울산 과기대 총장
울산시는 미래 에너지 분야의 연구개발과
인력 양성에 두 기관이 보조를 맞춤으로서
복합 에너지 생산 연구단지 조성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천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복합 에너지
생산 연구단지 조성사업은 정부의 5+2 광역
경제권 시범사업으로 추천돼 최종 심사를
받고 있습니다.
S\/U)울산을 동북아 최대의 에너지 생산기지로
만들기 위한 첫 단추를 끼운 만큼 최대한의
국고지원을 받기 위한 논리개발이 뒤따라야
할 때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