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장전항에서 북한어선과 충돌한
모래 운반선 동이 1호가 소속된
울산의 동이산업개발이 사고수습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 사장 오 모씨 등은 사고 소식이
전해지자 서울로 올라가 사고원인과 선원들의 안전문제 등을 위해 정부 당국자와
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동이산업개발은 지난해 모래 채취업 허가를
낼 당시에는 남구 달동에 사무실이 있었지만
현재는 사무실조차 없는 영세한 업체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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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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