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를 앞두고 지역 유통업체들이
이번주부터 학용품 등의 준비물을
할인 판매하는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등 울산지역 대부분의
대형마트들은 학생들의 여름방학이 1-2주가량
남은 이번주부터 책가방과 학용품,참고서 등을
집중 판매하는 신학기 맞이 행사를 잇따라
마련하고 있습니다.
유통업체들은 이번 행사에서 품목에따라
학용품을 최고 60%까지 싸게 판매하는 등
개학 특수를 노린 마케팅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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