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별 중앙교섭 문제를 일단락 지은 현대자동차
노사가 내일(8\/12) 오후 2시 지부교섭을
재개하고 본격적인 임협 교섭을 시작합니다.
올해 지부교섭에는 임금과 성과급 외에도
주간연속 2교대제 등 민감한 사항이 많아
타결까지 적잖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현대자동차지부는 이번 지부교섭에서 임금
13만 4천 690원 인상,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고 있으며 별도 요구안에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을 포함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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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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