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11) PC방에서
손님의 금품을 훔친 24살 윤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씨는 지난달 8일 남구 삼산동 모 PC방에서
손님 23살 김모씨가 화장실에 간 사이 김씨의
지갑과 휴대폰, 주유권 등 1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씨는 금품을 훔친 뒤 자신이 사용하던
게임 사이트에서 로그아웃하지 않고
도망가는 바람에 ID 등 신원이 들통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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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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