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보육시설 지도점검에서
안전시설 미비와 보조금 불법수령 등으로
모두 118건이 적발됐습니다.
적발된 시설 가운데 보육교사가 없으면서도
근무하고 있는 것처럼 서류를 꾸며 보조금을
불법 수령한 시설이 12곳이나 됐으며,
어린이 안전사고와 직결된 시설미비도 35건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보조금을 불법수령한 12개 시설에
대해 모두 4천 500만원을 반환 조치하고,
이 가운데 두 곳에 대해서는 시설 운영 정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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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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