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5+2 광역경제권이 본격추진될 전망입니다.
경상남도는 7건의 대규모 사업을
광역경제권사업으로 지원해 주도록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요청했습니다.
원 용관 기자의 보돕니다.
◀VCR▶
5+2 광역경제권은 전국을 5대 광역권과
제주,강원등 2개의 특별광역경제권으로 묶어
권역별로 개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규모가 큰 만큼 광역경제권 사업에 포함될 경우 지역 파급효과는 물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경남도가 제출한 광역경제권 사업은 7건입니다
함양-울산간 고속도로 건설과
부산 부전동에서 마산을 잇는 복선전철건설,
마산에서 거제 장목을 연결하는 이순신대교,
동남권 신공항 건설등이 주요사업입니다.
역점시책으로 추진중인 남해안시대 프로젝트를 위해 자연공원법과 국토이용에 관한 법률의
일부 규제해제도 아울러 요청했습니다.
◀INT▶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각 시도가 제출한
대형사업들의 권역별 비전과 연계성등을 검토해
이달말까지 광역권사업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경상남도는 지난 99년부터
부산,울산과 함께 행정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어
3개 시도가 공동대처할 경우 사업선정 전망이
밝을 것으로 보고 다각적인 지원요청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원 용관 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