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체육회 소속이자 현대모비스 소속인
주현정 선수가 오늘(8\/10) 베이징 올림픽 양궁 여자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
박성현, 윤옥희와 트리오를 이룬
주 선수는 첫번째 궁사로 나서 대범하게
경기에 임함으로써 시종일관 팀이
리더를 지키는데 큰 몫을 했습니다.
이들은 올림픽 6연패 달성과 함께
세계 신기록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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