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물가에 얼어붙은 소리심리 회복을 위해
지역 유통업계가 대대적인 생필품 할인판매에 들어가는 등 마케팅 경쟁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의 경우 베이징 올림픽을 기념해
88 서울올림픽 시절의 물가 수준에 맞춰 일부 생필품을 할인 판매하는 20년전 물가 기획전을
열고 있습니다.
또 이마트도 지난 10년간 주부들의
구매 빈도가 높았던 25개 생필품을 선정해
10년전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 등
유통업계마다 불황을 이겨내기 위한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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