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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 독도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8-09 00:00:00 조회수 169

◀ANC▶
최근 일본과의 독도 영토 분쟁이 불거지면서 독도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국 각 자치단체 의회도 독도를 방문해
독도가 우리 땅임을 재확인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독도를 다녀왔습니다.

◀VCR▶
◀END▶
동해 한 가운데서 하늘을 향해 우뚝 솟은 섬, 독도.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87.4킬로미터 떨어진 독도는, 맑은 날이면 울릉도에서 볼 수 있을
만큼 가깝습니다.

최근 일본과의 독도 영토 분쟁이 불거지면서 독도가 우리 땅임을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하려는 한국 관광객이 늘고 있습니다.

독도 생태계 보존을 위해 방문객을 하루
천9백명으로 제한하고 있는데 연일 만원 사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INT▶ 박한주 \/ 관광객

전국 각 자치단체 의회도 독도를 방문해
일본의 망언을 규탄하는 결의문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울주군 의회는 지난 92년 독도 영토권 분쟁이 발생했을 때 울릉군 의회와 자매 결연을 맺은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INT▶ 서우규 의장 \/ 울주군 의회

독도는 독도 경비대원과 등대 관리원이
상주하고 있으며 일반 주민은 김성도 씨 부부가 독도에 어업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 S\/U ▶ 독도 경비대는 일본 순시선 등 외부 세력의 독도 침범을 막기 위해서 24시간 해안 경계에 임하고 있습니다.

천혜의 절경와 자원을 자랑하는 독도,
한국인이 거주하며 살아 숨쉬는 엄연한 우리의 땅이었습니다. 독도에서 MBC 뉴스
유영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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