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항만청은 올 상반기 울산지역에
등록된 항만업체 수가 279개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증가 내역은 항만용역업과 하역업이 각각
5곳과 3곳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항만업체는 물품공급업이 153곳으로 가장 많고, 하역업이 53곳,
선박급유 21곳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항만청은 울산지역 수출이 지난해 보다 33%나 급증하며 수요가 증가해 항만업체가 이같이
증가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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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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