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8\/9) 심야에 부녀자를
위협해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44살 장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중구 학성동 모 빌라
주차장에서 귀가하던 52살 김모씨를 위협해
김씨를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등
울산과 대구에서 지금까지 수차례에 걸쳐
부녀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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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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