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들어서도 전국적으로 휘발유와 경유의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울산은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번주들어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된 휘발유와 경유의 평균
가격은 리터당 천852원과 천846원으로
전주 대비 각각 45원과 46원이 내렸습니다.
그러나 울산은 휘발유가 천862원,경유가
천861원으로 인하폭이 각각 40원과 41원으로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지역별로는 동구가 휘발유와 경유의 평균값이
모두 천870원대로 가장 비쌌으며, 울주군이
천820원선으로 가장 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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