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소득세 연말정산 부정환급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지검 수사과는 오늘(8\/8) 울주군 상북면 모 사찰주지 62살 안모씨를 추가로
구속했습니다.
안씨는 최근 2년간 800여명의 대기업
근로자들에게 모두 27억8천만원의
허위 기부금 영수증을 무더기로 발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사건과 관련해 구속된
사찰주지는 모두 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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