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8\/7)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이혼한 전처를 찾아가 폭행한 혐의로
53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중순 울주군 온산읍에 사는
전처 42살 김모씨를 망치로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최근 사업에 계속
실패하자 11년전 이혼한 전처를 탓하며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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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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