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지역 금융기관을 통해 우수 중소기업에
지원한 총액한도대출 자금이 모두
천400억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총액한도대출 지원을 받은 지역기업은
모두 521개로 지난해 말보다 15.8%인
71개가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 기술우수기업이 700억원으로
전체 지원금액의 절반을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유망중소기업과 창업중소기업,
환경친화기업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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