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앞바다에 내려진 냉수대 경보가 오늘(8\/7)까지 사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오늘(8\/7) 부산과 거제 등
남해안은 수온이 차츰 올라 냉수대 경보가
주의보로 대체됐지만, 울산앞바다는 수온이
19도로 평년보다 7~8도 정도 낮아 경보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울산앞바다의 안개가 오늘은
찬바람의 영향으로 조금 옅었다가 내일부터는
다시 짙어지겠다며 해수욕객과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