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농번기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심각하다는 울산MBC 보도에 따라
오는 10월말까지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키로 했습니다.
6개반 24명인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야생동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해 울주군에 신고할 경우 즉시 출동해 포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총포에 의한 가축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피해방지단 운영기간 가급적 입산을 자제하고 부득이한 경우 원거리에서도 식별이 쉬운 옷을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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