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추석 특수를 겨냥해
울산지역 백화점들이 벌써부터 추석 선물
예약판매에 나서는 등 치열한 고객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1일부터 28일까지
추석선물 예약판매에 나서 육류와 과일,굴비
건강식품 등 250개 품목을 5%에서 최고 40%까지
할인해주기로 했습니다.
롯데백화점도 같은 기간동안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대형마트들은 백화점보다
일주일 정도 늦게 추석 특수를 노린 선물
판매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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