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의 영향 등으로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지난 6월 판매액이 전달에 비해
비교적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6월중 울산지역
백화점의 매출은 507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15.6%가 줄었고, 대형마트의 매출은
597억원으로 4.9% 감소했습니다.
이처럼 대형종합 소매점의 판매액이 크게
줄어든 것은 6월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5월 가정의 달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떨어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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