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가 일용직
근로자의 용접과 배관 등 기능훈련을 위해
설립한 기능학교에서 모두 46명의 1기 졸업생이
배출됐습니다.
플랜트노조에 따르면 지난 4월 노사공동훈련
사업 자금을 지원받아 남구 야음동 일원에
교실로 사용할 장소 3곳을 임대한 뒤 일용직
근로자에게 용접과 배관을 가르치는 기능학교를 설립했고 이번에 4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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