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생산된 울산배가 오는 18일 처음으로
미국 수출길에 오릅니다.
이번에 수출되는 울산배는 8월에 수확이
가능한 조생종 품종인 원황배로, 오는 18일
첫 수출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미국 LA와
뉴욕지역에 모두 650톤, 16억원 어치가 수출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보다 품질좋은 배 수출을 위해
6천만원을 지원해 수출전용 배봉지를 공급
했으며, 지난 5월부터 수출농가를 대상으로
안전한 농약살포 지도 등 과수원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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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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