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6)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47km 부근에서
56살 임모씨가 운전하던 고속버스가 갓길에
정차중이던 덤프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25살 권모씨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47살 장모씨 등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속버스가 운전부주의로 갓길에서
고장 점검 중이던 트럭을 들이 받은 것으로
보고 버스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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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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