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부터 여행사를 통한 여권 대리신청이 불가능해지면서 시청 발급창구를 찾는 민원인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자 울산시가 여권 발급을
북구청으로 분산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개정 여권법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전자칩이 내장된 전자여권이
발급되면서 여행사 대리신청이 불가능해지거나 제한돼 본인이 직접을 신청해야 합니다.
이에따라 여권발급 민원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자 울산시청와 북구청은 발급창구에 안내 도우미와 자원봉사자를 늘리고 민원담당 공무원에 대한 친절교육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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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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