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5급 이하 공무원들에게 성과
상여금을 차등 지급하기로 하자 공무원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울산교육청지부는 오늘(8\/5) 성명을 내고 성과급이 객관성 없는 평가로
차등 지급되고 있다며 성과급을 균등지급하지 않으면 성과급 지급을 즉각 철폐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성과급 운영위원회의 평가
점수와 근무실적 등을 합산한 종합점수로
4단계로 나눠 천471명의 공무원에게 31억9천
700만 원의 성과급을 오는 14일 일괄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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