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5) 가짜 경유
4억8천만원 상당을 제조해 판매한 혐의로
40살 김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경북 경산시에
임대한 공장에서 5만 리터 크기의 저장탱크
4개를 설치해 폐유를 정제한 기름을 섞어
유사 석유를 만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10차례에 걸쳐
리터당 천3백원에 모두 4억8천만원 상당의
가짜 경유를 만들어 영남 일대 주유소와
공사현장에 판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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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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