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
성매매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26살 김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6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달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16살 임모양을 자신의 집에 데리고 있으면서
인터넷으로 남성들과 성매매를 알선한 뒤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성매수남 28명을 입건 조사하는 한편 남성휴게실과 스포츠 마사지 등 신.변종 퇴폐
업소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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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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