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5) 오후 4시 20분쯤 남구 야음동
KT사거리에서 51살 엄모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졸고 있는 것을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엄씨가 도로에서 졸면서 주변 도로가
약 10여분간 정체됐지만, 다행히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엄씨는 혈중 알콜농도
0.197%의 만취 상태로 면허가 취소된뒤
귀가조치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