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8월중 지역업체의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를
조사한 결과 부산은 81.9,울산은 87.9로
나타나 전체적으로는 지난 2천5년 2월 이후
3년 6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조선과 자동차 등 중화학 공업의 비중이 높은 울산지역도 전달에 비해 업황전망 지수가 3포인트 가량 하락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들의
체감경기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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