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4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외국 청소년을 위한 한국 전통문화교실을 운영합니다.
이번에 한국 전통문화교실에는 말레이시아와
미얀마, 미국 등 울산에 거주하고 있는 6개국 24명의 청소년이 참가하며 이들은 봉산탈춤과 소고춤, 국악 등을 배웁니다.
울산시는 외국인들이 한국문화를 좀 더 잘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통문화교실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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