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첫번째 휴일인 오늘(8\/3) 울산지방은
곳에따라 비가 조금 내린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32.9도까지 올라가 진주에 이어
두번째로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진하와 일산 등
울산지역 해수욕장에는 3만여 인파가 찾아
바닷물에 몸을 담그거나, 모터보트 등을 타며
휴일 한때를 보냈습니다.
또 작천정과 배내골 등 계곡에도 텐트를 친
야영객들이 더위를 식히며 자연속에서 휴가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24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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