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10년까지 북구 대안동 일원 2만4천
제곱미터에 학생수련시설이 건립될 예정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현재 울주군 서생면 옛
대송분교를 야영장으로 쓰고 있지만
장소가 좁고 시설이 부족해 중학생 대부분이
울산 인근 사설 수련시설을 이용해 경제적
부담이 되고 있다며 수련시설 건립 이유를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에 건립되는 학생수련시설은
한 학교 전교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천500명 수용 규모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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