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가 집중돼 있는 이달초부터
17일까지 위험물 제조업체 등 대형화재 취약
대상 106개소에 대한 안전관리ㄱ ㅏ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동안 석유화학공단
정기보수에 따른 사전신고제를 운영하고,
대형공장들이 휴가기간중 위험물 안전관리자를
대체했는지 여부 등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기동순찰과 자체 방화순찰을
강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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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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