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물놀이 안전사고가
잇따르자 소방방재청이 올들어 첫 물놀이
안전사고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 소방본부는 강과 하천 등
물놀이 사고 위험지역에 대해 인명구조 장비와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순찰을 강화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적극 펼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지난 6월과 7월 두 달동안
모두 15건의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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