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이어지던 폭염경보는 오늘(8\/2) 오후
해제됐지만 울산지방은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3.2도까지 오르며 불볕더위가 계속됐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주말을 맞아
울산 인근의 해수욕장과 계곡 등 피서지에는
이른 아침부터 더위를 식히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휴일인 내일(8\/3)은 오후 한 때 5~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하지만 기온은 25도에서 30도로 여전히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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