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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간 학력격차 해소를 위해
특성화 학교가 잇따라 지정되고 있습니다.
자율학교와 기숙형 학교에 이어 마이스터고도 울주군 지역에 지정될 예정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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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남창고등학교가 기숙형 공립고로
지정된데 이어 서생중학교도 울산의 첫 공립
자율학교로 지정됐습니다.
이들 학교에는 기숙사가 건립되고, 능력
있는 교사 초빙이 가능해져 학습 환경이
크게 개선됩니다.
또 울주군 두서면 두광중학교가 조만간 공립 자율학교로 지정되고, 서울주지역 전문계 고교 가운데 한곳이 마이스터 고교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이들 지역은 그동안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육에 대한 투자가 열악했던
곳입니다.
◀INT▶이중규 사무관\/ 울산시 교육청
이처럼 울주군 지역 학교에 대한 투자가
이뤄지는 것은 이 지역 학생들의 학력을
끌어올려 보자는 이유 때문입니다.
실제 지난 6월에 치러진 학력평가에서
울주군 지역 학생들이 5개 구.군 가운데 가장
낮은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S\/U▶울주군 지역에 잇따라 건립되는
특성화된 학교들이 학생들의 학력수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을 지, 울산시 교육청의 첫 시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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