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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연행된 화물연대 조합원 석방 촉구

이돈욱 기자 입력 2008-08-02 00:00:00 조회수 55

노벨리스코리아의 생산품을 운송하는 차량을
막는 등 업무를 방해한 화물연대 간부 등
조합원 6명이 경찰에 연행된 데 대해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성명을 내고 연행자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경찰이 공권력을 행사해야할 곳은
합의서를 위반하고 불공정계약을 요구하며
새로운 계약을 추진하는 노벨리스코리아라며
경찰은 생존권을 박탈 당할 처지에 놓인
화물연대 노동자들을 오히려 보호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화물연대노조는 노밸리스코리아측의 합의서
위반으로 대체차량이 투입돼 소속 조합원
110여명이 일자리를 잃었다며 지난달 16일부터
회사 앞 주차장터에 천막을 치고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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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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