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 새벽 0시 30분쯤 울주군 간절곶
남동방 3마일 해상에서 61살 김모씨가 몰던
여수선적 8톤 태성호가 갑자기 기기고장을
일으켜 표류했습니다.
사고가 나자 해경이 사고해역에 긴급출동해
사고 선박을 2시간 만에 동구 방어진항으로
무사히 예인했습니다.
해경 조사에서 선장 김씨는 여수에서
중고 선박을 사서 포항으로 가던 중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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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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