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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특수(마산)

입력 2008-08-02 00:00:00 조회수 29


◀ANC▶
베이징 올림픽 개막을
목전에 두고 있는 외국 대표팀들이
경남에서 마지막 훈련를 하고 있습니다.

체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외국 선수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정영민 기자.

◀END▶
◀VCR▶

미국 국가대표 사격선수단이
창원사격장에서 베이징 입성을 앞두고
마지막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의 더운 날씨를 대비해
경기시간에 맞춰 훈련 시간을 조절해가며
강도높은 훈련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INT▶
스티븐 세러\/미국 선수
" 10미터 사격에서 금메달을 따고 싶다."

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데다 중국과 가까워
미지막 훈련지로 이미 지난해부터
결정해놓고 있었습니다.

◀INT▶
로버스알워드 단장\/미국 국가대표 사격선수

며칠전부터 훈련중인 남아공과 과테말라
선수들은 중국의 대기오염을 피해
창원을 훈련지로 택했습니다.

◀INT▶
디안느 스워튼\/남아공선수
"중국보다 공기도 맑고 시설도 좋고.."

지난달 부터 베이징 올림픽이 열리는
이달 중순까지 경남을 찾는 선수들은
모두 7개 나라 150여명.

아마 최강이라는 쿠바 야구팀이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훈련을 마쳤고,
하동에서는 스위스와 독일 여자 태권도팀이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S.U)
각국 대표 선수들은 체육인프라가 잘
갖춰진 경남을 찾아 결전의 각오를 다지며
선수들을 실전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영민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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