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게릴라성 호우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자 울산시가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모니터 위원 71명을 위촉하는 등 민간 연락망을
구축했습니다.
모니터 요원은 산간 계곡과 도심 외곽지역의 통장과 이장, 112 무선봉사단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재난이 발생하면 현지
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울산시와 연락체계를
유지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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