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 오전 11시쯤 남구 여천동
노벨리스코리아 정문 앞에서 화물연대
울산지부 지부장 등 6명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경찰은 오늘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공장을
통행하려는 차량 앞에 누워 농성을 벌이는 등
평화적인 집회를 벗어나는 수준의 업무방해
행위를 해 연행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화물연대는 노벨리스코리아가 고용보장을
약속한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했다며 지난달
16일부터 운송을 거부하고 노벨리스코리아
정문 앞에서 집회를 계속해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