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 오전 9시 50분쯤 울주군
온산공단안에서 고순도 테레프탈산 분말을 싣고 가던 57살 김모씨의 트레일러에서 테레프탈산 1t 가량이 도로에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사고 처리과정에서 이 구간 교통이 1시간여동안 통제돼 차량 소통에 큰 불편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마주오던 다른 트레일러에 실린
강판이 김씨가 싣고 가던 컨테이너를 찢어
내용물이 흘러내린 것으로 보고 당사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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