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자로 예정된 교원 정기 인사를
앞두고 울산 교육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교육계는 9월 정기인사를 앞두고 초등학교
13명, 중등학교 10명이 자리를
물러나는데다, 강북교육장 인선 등 이동 요인이
많다며, 이번 인사를 통해 교육감의 의중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북교육장 후임 인선과 관련해
공모제를 실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지만
김상만 교육감은 최근 공모제를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바 있어 어떤 인물이 강북교육장에 오를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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