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8\/1) 스포츠마사지
간판을 걸어놓고 몰래 성매매 행위를 알선해온
업주 48살 배모씨 등 8명을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배씨 등은 지난 5월 스포츠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CCTV를 이용해 외부를 감시하며
남자 손님들을 대상으로 성매매를 알선해
2억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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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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